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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콘텐츠코리아랩, 매장활성화 에코상품 제작 창작자 양성

  • 관리자 (appkorea115)
  • 2018-11-14 1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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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콘텐츠코리아랩이 주제별 창작자 양성과정을 오는 21일부터 시작한다. 

‘매출을 높이는 판매대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매장 활성화를 위한 창작자 양성과정’과 ‘지역과 지구를 구하는 창작자 되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에코상품 창작자 양성과정’ 이다.

이번 양성과정은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가 사는 지역의 삶에서 사업모델을 찾는 방법을 탐구하고, 뜻이 맞는 창작자들을 연결해 실질적인 창업·창작 과정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예비 창업자, 직장인, 기업대표, 창작자, 시장 상인 등 전남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장 활성화를 위한 창작자 양성과정은 ‘매출을 높이는 판매대 만들기’를 주제로 총 5개의 강의로 이뤄지며 오는 2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에 순천 아랫장에서 진행된다.
  
매출증대를 위한 특색있는 DIY 홍보물 제작을 기획하는 것과 가게의 아이덴티티에 적합한 홍보물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시장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모집 기간은 11월 2일부터 11월 19일 까지다.

2주간 진행되는 1~2강에서는 피시아이의 류기태 이사가 ‘우리 가게만의 아이덴티티찾기’를 주제로 이론과 실습 강의를 진행한다. 3강에서는 피시아이 최은희 대표가 ‘상품을 돋보이게 만드는 VMD(상품진열)’를 주제로 강연한다. 

12월 12일에 진행되는 4강에서는 디자인 미머의 오성준 대표가 ‘매력적인 판매대를 위해 POP 활용하기’라는 주제로, 그다음 주인 5강에서는 피시아이의 최은희 대표와 류기태 이사가 ‘우리가게 아이덴티티 문제점 해결하기’를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한다.
에코상품 창작자 양성과정은 ‘지역과 지구를 구하는 창작자 되기’를 주제로 총 5개의 강의가 이뤄진다.

오는 2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9시에 순천 아랫장에서 진행된다.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둔 친환경 및 환경 친화 상품을 기획하고 도시 재생 뉴딜 사업 지역 연계 활동이 가능한 창업자를 육성하며, 우리 지역의 생태적 자원에 바탕을 둔 에코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모집 기간은 11월 2일부터 11월 20일 까지다.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1강에서는 안녕 다방의 오희영 대표가 ‘파티메이커: 구하라 담비파티&콜라보 에코상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2강에서는 한국 고유식물연구소의 윤준 대표가 ‘한국 고유식물연구소의 정원조경 및 체험상품 소개, 에코상품 사례’를 주제로 강연하며 그다음 주 진행되는 3강에서는 도시환경에너지연구소의 나용훈 연구원이 ‘커피 찌꺼기로 만든 숯과 건강상품,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에코상품 사례’를 주제로 강연한다. 

12월 13일 진행되는 4강에서는 큐에이피의 문기범 대표가 ‘드론개발자와 모형비행기 덕후가 전해주는 코딩, 아두이노, 3D프린팅 활용 작품 제작’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12월 20일 5강에서는 ㈜트레셋의 송용남 대표가 ‘생태문제와 연결된 국내외 메이커들의 사례들과 야생동물 로봇 제작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본 교육과정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온라인모집으로 진행된다. 전남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전남콘텐츠코리아랩(CKL)은 상상력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 및 인적 교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공간으로 오는 12월 순천 아랫장 내 완공예정이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융합해 자신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고 시제품 제작도 지원받을 수 있는 등 콘텐츠 창작과 창업의 모든 단계에서 필요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관련기사링크> 

-아시아경제(2018.11.14): 전남콘텐츠코리아랩, 매장활성화·에코상품 제작 창작자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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