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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창업자·창작자·활동가’ 비즈니스 연계교육 실시

  • 관리자 (appkorea115)
  • 2018-12-12 1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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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콘텐츠코리아랩이 전남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여행·문화예술·생태정원 자원을 활용해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 중인 예비 창업자와 창작자, 활동가들을 위해 ‘G-T.A.G. 해커톤’, ‘모의 데모데이’, ‘G-T.A.G. 쌀롱’등 다양한 비즈니스 연계 교육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남에 소재하며 새로운 융합을 통해 지역 기반의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개인 혹은 팀으로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먼저 그룹별 멘토링을 통해 사업계획을 구상하고 이를 발표하는 ‘G-T.A.G. 해커톤’ 프로그램이 2회에 걸쳐 진행된다. G-T.A.G. 해커톤은 그룹별로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고, 발표 및 시상을 통해 피칭준비 지원금(총 2백만 원)을 지원한다. 

해커톤이 진행되는 동안 참여자는 그룹별로 지정된 전담 멘토의 피드백을 받으며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작성된 사업계획서의 평가 및 심사를 통해 연계 프로그램(데모데이)의 참여 인원을 선별한다.
  
오는 15일에 1차 해커톤이 2019년 2월 9일에 2차 해커톤이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신청은 전남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 신청란에서 접수하면 된다.

해커톤 이후 진행되는 ‘모의 데모데이’는 멘토단 앞에서 실제 자신의 사업계획과 비즈니스 모델을 피칭해보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실전 훈련을 통해 참여자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2일에 진행되는 모의 데모데이를 통해 보완된 사업계획은 이후 2019년 2월 16일에 예정된 정규 데모데이에서 실제 투자자 앞에서 사업계획을 피칭해보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을 모시고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위한 실전 피드백을 받는 시간인 “G-TAG 쌀롱”도 진행된다. 12월의 쌀롱에서는 ‘지역에서 생존하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지역 문화인력의 사례를 한국문화기획학교 상임이사이자 한강몽땅페스티벌의 총감독인 윤성진 감독이 강연을 진행한다. 오는 22일 오후 3시 30분에 순천시 아랫장상가번영회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전남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프로그램 신청란에서 접수하면 된다. 

전남콘텐츠코리아랩(CKL)은 상상력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 및 인적 교류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공간으로 오는 12월 순천 아랫장 내 완공예정에 있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 및 융합해 자신의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고 시제품 제작도 지원받을 수 있는 등 콘텐츠 창작과 창업의 모든 단계에서 필요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관련기사링크>

-아시아경제(2018.12.12.):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창업자·창작자·활동가’ 비즈니스 연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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