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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실패학 콘서트’ 통해 콘텐츠 발굴 주체의 저변확대 및 문화콘텐츠 산업 기반 조성

  • 관리자 (appkorea115)
  • 2019-02-27 1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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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고학력, 전문직의 수요가 많았다면 요즘은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특정 분야의 전문가 보다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소비 가능한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유튜버가 있으며, 최근 초등학생 장래희망 1순위가 유튜버로 조사되기도 했다.

전남콘텐츠코리아랩은 지역 기반으로 콘텐츠 분야의 상상력과 아이디어 창작 또는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콘텐츠 산업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전남 순천 아랫장에 위치한 전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는 창작·창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패와 성공 경험을 공유하고, 콘텐츠 발굴 주체의 저변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일반인, 창작자를 대상으로 공유의 가치가 있는 실패‧성공담을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이색 토크콘서트 ‘2018년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실패학 콘서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실패학 콘서트’는 창작, 콘텐츠 분야에 있어 방송 매체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창작자를 초청하여 본인의 실패담, 그리고 극복한 경험담에 대해 관객들과 공유하는 토크 콘서트로, <실패학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5회를 운영했다.

실패학 콘서트 1회차는 순천 아랫장 야시장에서 음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돈스파이크 작곡가가 참여했으며, 순천과 야시장 먹거리 먹방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회차는 순천 청년들의 쉼터 청춘창고에서 SNS 시인으로 유명한 하상욱 시인이 <안녕하세요. 시팔이에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3회차는 KBS 방송국 소속 당시 개그콘서트를 담당했던 전 서수민 PD를 초청하여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센터 개소식과 함께 <대박 기획안은? 다 쓰레기통에 있다.>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4회차는 순천 청춘창고에서 작가 및 연애 칼럼 리스트로 활동 중인 곽정은 작가가 <당신의 회복 탄력성은?> 이란 주제로 인생의 가치관과 비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강연을 진행했으며, 5회차는 카카오프렌즈 디자이너인 호조 디자이너가 이모티콘 및 일러스트 제작 노하우와 슬럼프 극복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콘서트와 함께 J-CON 플리마켓을 함께 진행하여 지역 청년 사업자들의 판매 증진을 도모했다.

 

<관련기사링크>

-아시아뉴스통신(2019.02.27):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실패학 콘서트’ 통해 콘텐츠 발굴 주체의 저변확대 및 문화콘텐츠 산업 기반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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