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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지원사업 참여’ 문희열 모츠(MOTS) 대표

  • 관리자 (appkorea115)
  • 2019-03-06 1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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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관광·예술·정원(생태) 중심 특화콘텐츠를 기반으로 콘텐츠 창작 교육과 아이디어 발굴 워크숍, 창업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전남콘텐츠코리아랩의 지원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중 ‘G-T.A.G.Factory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은 전남 지역의 지역특화자원(관광(Tour), 예술(Art), 정원(Garden))을 활용한 콘텐츠 및 경쟁력 있는 우수 문화 콘텐츠 발굴을 위한 제작을 지원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1월까지 진행된 지원사업 참여 기업 중, 집에서 헬스 자전거를 타고 운동하면서 자전거길을 체험하는‘순천만 힐링자전거길 체험’콘텐츠의 개발사 모츠(MOTS)의 문희열 대표로 부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콘텐츠에 대한 소개와 사업을 시작한 계기는.

집에서 헬스자전거를 타고 운동하면서 순천만의 자전거길을 체험하는 ‘순천만 힐링자전거길 체험’ 콘텐츠다. 모츠는 가상현실, 혼합현실, 경험현실 콘텐츠를 개발하는 회사인데, 우리가 가진 기술이 관광 콘텐츠와 융복합 됐을때 전남 지역이 혜택을 볼 수 있는 사업아이템에 대해서 고민 하게 됐다.

▶어떤 과정을 통해 전남콘텐츠코리아랩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됐는지.

 

2018년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기업 협업 융복합 지원사업’에 선정돼 관광 콘텐츠 개발이라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적이 있다. 이후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제작해 지역 관광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전남콘텐츠코리아랩의 지원 사업을 알게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도움된 부분이 있다면.

프로그램의 참여로 콘텐츠를 제작해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도움이 된 것 같다. 단지 아이디어로만 머물러 있었던 것이 실제로 서비스가 되고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게돼 다행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회사가 노출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의 계획과 전남 콘텐츠 산업이 가야할 방향이 있다면 어떤 부분일지.

전남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들이 많이 부족하다. 지역의 많은 유산들을 활용해 지역의 홍보와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이 있음에도 활용을 하지 못하는 점이 안타깝다. 모츠의 계획은 우선 전남의 관광콘텐츠를 디지털아카이빙 하는 것이다. 세월이 지나가며 변해가는 지역의 멋진 모습들을 디지털 관광 유산으로 보존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해 관광을 하고 오프라인으로 확장을 하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아카이빙은 그 기록을 시작으로 더 많은 것들이 시작되는 기점이 되는 작업이다. 지역의 풍부한 자원을 활용해 콘텐츠를 만들어낼 창작자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

한편 모츠는 헬스 자전거, 관광 콘텐츠, 애플리케이션을 하나로 만들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했고, 현재 전남콘텐츠코리아랩 1층의 전시관에 전시돼 있다.

 

<관련기사링크>

-남도일보(2019.03.06.):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지원사업 참여’ 문희열 모츠(MOTS)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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