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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지원사업 참여’ 박광배 블루빈㈜ 대표

  • 관리자 (appkorea115)
  • 2019-03-21 1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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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관광·예술·정원(생태) 중심 특화콘텐츠를 기반으로 콘텐츠 창작 교육과 아이디어 발굴 워크숍, 창업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전남콘텐츠코리아랩의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곳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태그 팩토리(G-T.A.G. Factory)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 참여 기업 중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관광지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순천만 국가정원(세계정원) 증강현실 관광포스터’콘텐츠의 개발사 블루빈㈜ 박광배 대표로 부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콘텐츠에 대한 소개와 사업을 시작한 계기는
-관광지를 방문했을 때 리플렛 등 안내물들이 단순한 이미지와 텍스트 위주로 되어 있어 정보를 전달하는데 한계가 있어, 보다 많은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 하고자 스마트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게 됐다. 지-태그 팩토리(G-T.A.G. Factory) 콘텐츠 제작 지원을 받아 블루빈에는‘순천만 국가정원 AR TOUR’을 개발했다.

사용방법으로 QR코드 등을 통해 어플을 다운받아 실행시킨 뒤 해당 포스터(지도)에 스마트폰을 비추면 영상과 소리 등을 통해 안내된다. 또한 위치기반을 활용, 각 위치 도착 시 푸시 알림을 받을 수 있고, 이를 터치하면 간단한 설명, 영상과 함께 게임 퀘스트를 수행하게 된다.

◇어떤 과정을 통해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지원사업에 참가하게 되었는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관심이 있었다. 특히 콘텐츠 중심의 전남콘텐츠코리아랩을 순천 아랫장에 구축 한다는 소식을 들은 이후 전남콘텐츠코리아랩에 더욱 관심이 갔다. 그러던 중 지-태그 팩토리(G-T.A.G. Factory)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지원·선정돼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 있다면
-프로그램에 참가한 팀들이 예비창업자 또는 갓 창업을 한 스타트업 기업이 대부분이다. 이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중 하나가 바로 콘텐츠 개발에 필요한 자금이다. 전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시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콘텐츠 개발 자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었고, 멘토링 등 체계적인 지원 과정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 할 수 있었다.

◇전남 콘텐츠 산업이 가야할 방향이 있다면
-콘텐츠 산업의 대부분이 서적, 음반, 영화, CD 등 문화상품 및 온라인 게임 등에 치중돼 있다. 이러한 산업 추세에 따라 최근 아날로그 기반의 콘텐츠 사업자들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화 전략을 활발히 검토하고 있으며, 그 범위도 방송, 출판, 음악, 신문 등 정보 분야에 걸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지역문화와 관광산업을 다루는 콘텐츠는 아직 미비하다. 앞으로 지역성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산업이 활발히 진행됐으면 한다. 앞으로 계획은 스마트관광 플랫폼 구축이다. 개발된‘순천만국가정원 AR TOUR’ 콘텐츠를 고도화해 전남 22개 시·군을 방문 했을 때 어플 하나만 있으면 모든 관광과 먹거리, 숙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전남 관광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우선적인 목표이고, 나아가 대한민국 관광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관련기사링크>

-남도일보(2019.03.13.):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지원사업 참여’ 박광배 블루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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