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FAQ)

창업/창작과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들을 전남콘텐츠코리아랩이 정리하여 알려드립니다
혹시 평소 궁금하셨던 질문들이 있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창작기획FAQ]

  • 관리자 (appkorea115)
  • 2019-02-01 1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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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창작활동이나 창작품을 기획 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일까요?

 

A

내가 창작활동, 창착품을 통해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가치가 무엇인지 스스로 매우 명료하게 정의하는 것이 기획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의를 스스로 명확하게 할 수 없다면 나의 창작물을 통해 사람들의 공감을 얻기는 무척 어려울 것입니다. 나 조차도 내 창작활동이 뭔지 잘 모르는데, 어떻게 그 창작활동이 다른 사람들의 이해나 공감을 끌어낼 수 있을까요? 그래서, 뭔가 흐릿한데 일단 뭘 해보자는 생각을 하기 보다, 하고 싶은 이야기, 내가 창작하고자 하는 것이 뭔지 명확할 때 창작하는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명료하게 정의했다는 것을 어떻게 검증할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에게 “내가 이 창작물을 통해 이야기하려는 것은 이것이다”라고 두, 세 문장으로 충분히 전달할 수 있다면 된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상대방이 갸우뚱 하는 것이 아니라, 끄덕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앤디 워홀은, 창작활동을 통해 매우 명확하게 미국 자본주의 사회의 물질문화, 대량생산, 상업성을 표현했습니다. 그래서 그의 스튜디오 이름은 ‘팩토리(공장)’ 그가 다루는 소재도 ‘코카콜라’ ‘지폐’ ‘스프 깡통’ 그리고 ‘마릴린 몬로’와 같은 대중 스타였고, 작품의 창작 은 실크스크린을 통해 대량으로 찍어내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워낙 명확하니 소재나 생산방식, 자신의 스튜디오 이름조차 대량생산, 상업성이라는 주제와 일관되게 연관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사람들의 앤디 워홀의 작품을 잘 이해하고 거기에 열광한 것이고요. 그래서 창작활동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내가 이를 통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지 깊이 생갹해보시고, 한 두 문장으로 정리해보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지인에게 얘기해보고, 이해가 잘 되는지 시험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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